코아스 "전 사내이사 횡령 사실 확인"

코아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1심 판결로 최호철 전 사내이사의 횡령 사실을 확인했다고 3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민경중, 노병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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