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장세주ㆍ김두호 횡령 및 배임혐의 2심 결과…일부유죄

동국제강은 현직 임원인 장세주씨와 김두호씨가 횡령혐의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 서울고등법원의 2심 판결 결과 일부 유죄로 결정됐다고 20일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