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사장 일가 8만3390주 장내매수

효성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 조인영·인서 씨 등이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총 8만339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총 발행주식의 0.24%에 해당한다.

이로써 조현준 사장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4.41%에서 34.65%로 늘어났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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