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송삼석 회장 지분 19.93%로 확대

모나미는 26일 최대주주인 송삼석 회장의 차남인 송하철씨가 지분 1.18%(3만2080주)를 장내매수해 송삼석 회장 외 5인의 지분이 18.75%에서 19.93%(53만9520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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