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ㆍ조현상 효성 형제 나란히 주식 매입…각각 12.02%ㆍ11.31%

효성은 조현준 효성 사장이 자사주 2만3457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11.95%에서 12.02%로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조현상 효성 부사장은 효성 보통주 2만200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11.25%에서 11.31%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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