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2인 6만5953주 장내 매도

베이직하우스는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우한곤씨와 손의식씨가 각각 지난 7일과 지난달 30일 보유 중인 이 회사 주식 4만5953주와 2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우한곤씨와 손의식씨는 베이직하우스 최대주주인 우종완 대표의 부모다.

이로써 우씨와 손씨의 보유 주식수는 각각 250만주(지분율 11.99%), 43만주(2.06%)로 줄어들었다.


대표이사
우종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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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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