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기지국, 최대주주 지분 34.5%로 확대

한국전파기지국은 27일 최대주주인 신흥정보통신 외 2인이 지분 1.1%(5만8653주)를 추가 매수하며 지분율이 34.5%(182만5000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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