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포라, 이병권 대표이사 지분 25%로 축소

마담포라는 26일 이병권 대표이사외 특별관계인 4인의 지분이 장내매도를 통해 27.73%(127만5507주)에서 25.34%(116만5507주)로 축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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