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한국전자금융 지분 7.63%로 확대

룩셈부르크 국적의 투자사인 피델리티펀드는 5일 한국전자금융의 주식 3만5242주(1.36%)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이 6.27%에서 7.63%(19만8299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