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79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삼립식품은 24일 자회사 삼립지에프에스가 우리은행 등으로부터 차입한 665억700만원에 대해 798억900만원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7.8%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6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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