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권오갑 사장 장내 주식 매수

현대중공업은 최길선 회장과 권오갑 사장이 각각 2억원 규모의 주식(1719주, 1721주)을 장내 매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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