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CSV포터상 2년 연속 수상…ESG 경영 내재화 집중

입력 2023-12-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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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피던스 투 비’ 캠페인, 환자 중심 상담 환경 구축

▲제10회 CSV∙ESG 포터상에서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김남국 소장(왼쪽)과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마케팅팀 김소영 상무(오른쪽)가 시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멀츠에스테틱코리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지난 6일 신라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0회 공유 가치 창출(CSV)∙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포터상’ 시상식에서 CSV 프로젝트 전파성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멀츠는 지난해 CSV 프로젝트 상생성 부문에 이어 CSV∙ESG 포터상에서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CSV∙ESG 포터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CSV이론의 창시자인 마이클 포터 하버드 교수가 심사에 참여한다.

CSV 프로젝트 전파성 부문은 다양한 ESG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영향력을 전파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기업에 수여한다.

멀츠는 임직원, 의료진, 소비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ESG 경영을 지속해, 에스테틱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년부터는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캠페인을 론칭해 건강한 에스테틱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매년 ‘MASJ 심포지엄’을 열고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들과 함께 에스테틱의 가치와 환자 중심 상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환경 경영을 통해 탄소 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윤리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울세라 다 쓴 팁 폐기 캠페인’, ‘제오민’ 상온보관 허가 등으로 안전한 의료환경을 구축하고, 폐의약품 관리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했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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