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접근성 좋은 하남 감일지구 ‘감일역 트루엘’ 분양

입력 2020-06-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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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시장의 변화가 계속되면서 수도권 지역에서 합리적으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서울 출퇴근이 편리한 수도권 입지에서 효자 노릇을 하는 ‘똘똘한 한 채’ 구입을 하려는 수요자가 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신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서울과 가까운 입지는 물론, 평면, 미래 가치까지 갖춘 똘똘한 한 채 소형 주택이 뜨고 있다. 특히, 청약 통장 없이도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상품이 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보통 이러한 소형 주택들은 출퇴근이 편리한 입지가 보장돼야만 상품성이 인정받는다. 서울과 가까운 위치이거나, 교통 환경이 편리해야만 주택으로서 가치가 인정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건들이 확보되면 탄탄한 배후수요를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임대 수익도 올릴 수 있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사람이 모이는 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각종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대형마트 등 쇼핑 시설을 비롯해 일상에 필요한 편의 시설이 주변으로 밀집하기 때문에 이러한 소형 주택들은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와 인접한 하남 감일지구에서 들어서는 똘돌한 소형 주택 ‘감일역 트루엘’이 분양을 시작했다.

‘감일역 트루엘’은 하남시 감이동 일대에 지하 2층 ~ 지상 10층 총 137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7월 중 홍보관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감일역 트루엘’은 청약 통장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곳은 지리적 장점도 크게 평가된다. 차량을 이용하면 올림픽공원역에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으며, 각종 업무지구가 자리한 잠실역도 15분 안에 도착이 가능하다. 5호선 마천역이 감일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향후 송파~하남 간 도시철도 신설도 계획되어 있는 만큼 일대의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감일역 트루엘’만의 장점이다. ‘감일역 트루엘’이 들어선 감일지구에는 학교 부지가 6곳에 달해 등하굣길 안전 걱정 없이 도보 1분 만에 통학이 가능하며, 고등학교도 안전한 보도통학권이다. 또한, 인근으로 천마산이 자리해 집 주변에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2~3인 가구 맞춤형 설계도 주목을 끈다. 감일지구에서 희소성 높은 전용 30㎡타입에 보통 소형 주택에 들어서는 실외기실을 비롯해 보일러실도 없으므로 공간 활용도가 타 상품 대비 높다. 이와 함께 열병합 난방 시스템을 갖춰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것도 메리트다.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친환경 마감도 특징이다. 보통 새집에 입주하는 사람들은 마감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감일역 트루엘’은 쾌적하게 친환경 자연 벽지 소재를 적용해 입주 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했다.

반경 500m 도보권에 8000여 세대의 배후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로드형 상가도 ‘감일역 트루엘’만의 특징이다. 총 28개 호실로 공급되는 ‘감일역 트루엘’ 상업시설은 주변 아파트, 학교 등 다양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2020년 택지정보시스템 토지이용계획에 따르면 감일지구 내 감일지구 상업시설 비율은 위례신도시(7.2%), 하남 미사(6.9%)와 비교해 낮은 수준인 만큼 높은 희소성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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