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사외이사 2인 재선임 및 2인 신규선임

입력 2020-03-20 10:29수정 2020-03-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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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20일 사외이사 2인을 재선임하고 2인을 신규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임혜란 씨, 강태수 씨로 임기는 2023년 3월 18일까지다.

재선임된 사외이사는 권오규, 최규연 씨다.

한편 기존 사외이사였던 양성용 씨는 일신상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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