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삼성카드 신임 대표 취임

입력 2020-03-19 14:55수정 2020-03-19 15:05

제보하기

삼성카드는 19일 김대환<사진> 전 삼성생명 부사장이 새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 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원기찬 사장은 지난 1월 사의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1986년 삼성생명 입사 후 마케팅전략그룹 상무와 경영지원실 상무, 경영지원실 전무(CFO)를 지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동학개미운동’ 1분기 성적표 나왔다
  • 2
    오산시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은계동·원동 거주자'…"동선 확인中"
  • 3
    기무라 타쿠야 기부, 마스크 2000장 어디서 구했나?…기부→악플 시달려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한계기업 돋보기] 보해양조, 2015년 끝으로 이자 감당 못 해…공장 가동률도 뚝뚝
  • 2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수출 비중 30% 넘어...언택트 수혜 가속화
  • 3
    삼영이엔씨, 황혜경ㆍ이선기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