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특집] 롯데칠성 “백화수복으로 새해 ‘복’ 전해요”

입력 2020-01-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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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산 쌀로 빚어 깔끔한 맛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이 올 설에도 소비자를 찾아간다.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의미를 담은 제품으로,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네이밍에도 담겨 있다. 백화수복은 1945년 출시된 이후 오늘날까지 76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단일 브랜드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청주 생산량을 자랑하는 군산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만을 고집한다. 쌀의 외피는 30%가량 도정해 최적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을 통해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이다.

올 설 선물세트는 우리 민족의 정성된 마음을 담아내기 위해 라벨은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목 캡씰(병뚜껑을 감싸고 있는 비닐 포장재)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특유의 깊은 향과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조상님들에게 올리는 제례용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 1ℓ, 1.8ℓ 3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가족 구성원 수와 소비자 편의 및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으로 700㎖ 4900원, 1ℓ 7100원, 1.8ℓ 1만1000원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라며 “가격도 5000원대에서 1만 원대까지 합리적이라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음복하기 좋은 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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