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국토교통부 2차관에 '완도' 출신 교통전문가 손명수 기조실장

입력 2020-01-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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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신임 국토교통부 2차관. (출처=국토교통부)
16일 국토교통부 신임 2차관에 손명수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손명수 2차관은 1966년생으로 전남 완도 출신이다. 서울 용산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일본 사이타마대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녹색미래전략담당관, 철도운영과장, 서울지방항공청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공항항행정책관, 철도국장, 항공정책실장, 교통물류실장 등을 역임했다.

손명수 차관은 최근 세종시 아파트를 매각해 서울 송파구 아파트 1채만 보유한 1주택자다. 또 대학시절 밴드 출신으로 수준급 기타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앨범을 낸 가수이기도 하다.

앞서 김경욱 2차관은 지난해 12월 19일 총선 출마를 하기 위해 사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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