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오전까지 비...이후 기온 ‘뚝’

입력 2019-11-17 19:51

제보하기

(연합뉴스)

월요일인 18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찬 바람이 불어 춥겠다. 일부 지역에는 밤에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15도, 낮 최고기온은 3∼16도 분포로 전날(낮 최고기온 10∼20도)보다 낮게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등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 제주도는 최대 60㎜,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 전남은 최대 40㎜의 비가 오겠다.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경기 남부와 충청, 호남 지역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1㎝ 안팎이다.

모든 해상에 풍랑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3m 이상 매우 높게 일겠고, 대부분 해안에 강풍 예비특보도 발표돼 시설물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비는 내일 아침에 중부 지방을 시작으로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공기가 차가워지겠다. 화요일인 19일에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양준일 누구?…'슈가맨3' 유재석 "우리가 해냈다" 역대급 출연자 등장 '예고'
  • 2
    판빙빙, 사망설 이어 이번엔 임신설 '곤혹'…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 3
    '코리안 좀비' 정찬성, UFC 부산서 누구와 맞대결?…오르테가 부상으로 아웃

사회 최신 뉴스

  • 1
    김원효김밥, 홍보도 필요 없는 맛집…운영 3년 만에 전세 빚 갚아 ‘어디길래?’
  • 2
    이관희, 공개 소개팅 꺼리는 까닭 “날 맘에 들지 않을까”
  • 3
    ‘섹션TV’ 강성훈, 후배 아이돌 외모 비하… 왜 그랬을까 “나도 내가 실망스러워”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