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낮부터 전국 비…“우산 챙기세요”

입력 2019-11-12 20:29

제보하기
서울 3~30㎜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일(13일)은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도, 서해 5도에는 5∼30㎜, 충남 서해안, 전라도, 경상도, 강원영동에는 5㎜ 내외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해당 지역에는 비가 내리면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일부 내륙지방에는 우박이 떨어질 수 있다. 이에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피해방지책이 필요하다.

이날 아침 기온은 최저 2도에서 최고 11도, 낮 기온은 최저 11도에서 18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수능날인 모레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린 비가 얼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서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할 전망이다.

대부분 해상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다. 오후부터는 바람이 매우 강해지고 물결도 높아지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파도는 가까운 바다에서 0.5∼3.0m, 먼바다에서 0.5∼4.0m로 예보됐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양준일 누구?…'슈가맨3' 유재석 "우리가 해냈다" 역대급 출연자 등장 '예고'
  • 2
    판빙빙, 사망설 이어 이번엔 임신설 '곤혹'…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 3
    '코리안 좀비' 정찬성, UFC 부산서 누구와 맞대결?…오르테가 부상으로 아웃

사회 최신 뉴스

  • 1
    김원효김밥, 홍보도 필요 없는 맛집…운영 3년 만에 전세 빚 갚아 ‘어디길래?’
  • 2
    이관희, 공개 소개팅 꺼리는 까닭 “날 맘에 들지 않을까”
  • 3
    ‘섹션TV’ 강성훈, 후배 아이돌 외모 비하… 왜 그랬을까 “나도 내가 실망스러워”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