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웅진북클럽 출시 5주년 ‘플래티넘 멤버십’ 출시

입력 2019-09-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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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클럽 회원이 태블릿PC를 이용해 책을 읽고 있다.(사진제공=웅진씽크빅)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웅진북클럽 출시 5주년을 맞아 '플래티넘 멤버십'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회원제 에듀테크 플랫폼 ‘웅진북클럽’은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아이들에게 최적화 된 도서 큐레이션과 수준별 맞춤 학습 디지털 콘텐츠 등을 선보여 영유아부터 초등생 사이에서 최고의 독서 키즈 플랫폼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웅진북클럽은 매월 일정액의 회비를 내면 실물 도서 구입과 함께 제공되는 태블릿PC로 방대한 양의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45만 북클럽 회원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학습 빅데이터를 확보, 이를 통해 AI독서케어, AI학습코칭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러닝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론칭된 웅진북클럽 ‘플래티넘’은 확대된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과 플래티넘 회원들만의 P포인트를 제공하는 최상위 멤버십 서비스다. 해당 멤버십 가입 고객은 독서와 학습, 놀이, 자기계발까지 가능한 패밀리클럽으로 구성되어 하나의 멤버십으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아이들은 실물 전집 최대 700권과 이북 및 영상 콘텐츠 약 1만여 개를 이용할 수 있고, 함께 제공되는 P포인트로 전국 놀이 큐레이션 플랫폼 ‘놀이의 발견’, ‘핑크퐁 앱’을 통해 다양한 놀이도 즐길 수 있다. 학부모들의 경우, 뷰티, 헬스케어, 생활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제휴몰에서 P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놀이의 발견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국의 유명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키즈카페, 체험 공방 및 학습 프로그램 등 3300여개 제휴처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놀이 플랫폼이다.

웅진북클럽 담당자는 “지난 5년간 웅진북클럽을 사랑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위한 학습, 도서 프로그램뿐 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활용 가능한 P포인트가 제공되는 플래티넘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플랫폼과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 만족을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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