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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선물] 롯데백화점, 135만 원대 프리미엄 한우 출시
입력 2019-09-02 18:16   수정 2019-09-09 17:37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을 맞아 13일까지 초고가 한우 선물세트를 내놨다.

롯데백화점이 초고가 한우 선물세트를 준비한 것은 프리미엄 상품을 구매하려는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기간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135만 원짜리 한우 선물세트는 준비 물량 100세트가 완판됐으며, 세계 최정상(샴페인+코냑) 세트 역시 1000만 원이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준비 물량 10세트가 다 팔렸다.

올해 추석에도 롯데백화점은 초고가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NO.9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로, 고기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등심, 안심, 살치살 등 구이용 부위를 엄선해 구성한 ‘L-NO. 9 세트(총 6.5kg, 100세트 한정)’를 135만 원에 선보인다. 아울러 울릉도의 산과 바다, 바람이 키워 ‘약소’라 불리는 우리 고유의 한우인 울릉칡소를 준비해 ‘울릉칡소 명품 세트(총 4.2kg, 200세트 한정)’를 88만 원에 선보인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배합 사료 대신 전통식으로 볏짚, 콩깍지 등으로 여물을 끓인 사료를 먹여 정성스럽게 키운 한우만 엄선한 ‘화식한우 명품 세트(총 3.6kg/200세트)’를 67만 원에, 경남 산청 지리산에서 재배한 유기농 사료를 먹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넓은 축사에서 건강하게 자란 유기농 한우로 구성한 ‘산청 유기농 한우 명품 세트(총 3.6kg/200세트 한정)’를 66만 원에 판매한다.

임태춘 롯데백화점 식품리빙부문장은 “명절에 고마운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초고가 프리미엄 선물들을 마련했다”며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 중에서도 최고의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롯데백화점 행사를 찾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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