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나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셋'

입력 2019-08-2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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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캡처)

율희가 둘째를 임신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둘째는 쌍둥이로, 곧 세아이의 엄마가 된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최민환, 율희 부부의 두번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부부는 쌍둥이라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최민환과 율희의 첫만남 스토리도 재조명됐다. 율희는 앞서 출연했던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FT아일랜드 대기실에 인사를 하러 갔다. 그런데 최민환은 시크하게 앉아서 쳐다보지도 않았다"라며 "계속 보니까 매력이 있었다. 저 사람이랑 한 번쯤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2년 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율희와 최민환은 2017년 5월 첫째 아이를 낳은 후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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