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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지난주 득남…결혼도 출산도 '초고속 부부'
입력 2019-08-20 12:51   수정 2019-08-20 12:53

(출처=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아들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빠가 된 이필모는 득남을 기뻐하며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4월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이후 6월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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