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오피스텔 수분양자 채무 2322억 보증 결정

입력 2019-07-3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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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은 빌리브스카이 오피스텔 수분양자의 채무 2322억 원의 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8.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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