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육전 레시피 살펴보니…

입력 2019-07-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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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전참시' 매니저들을 위한 이영자의 육전 레시피가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와의 MT 2탄이 방송됐다. 힘겹게 번지점프를 마친 연예인과 매니저들은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연예인들은 각자 매니저들이 먹고 싶다고 미리 밝힌 음식을 준비했다.

이 중 '먹신'으로 불리는 이영자의 요리가 단연 돋보였다. 이영자는 매니저들을 위해 이원일 셰프에게 비법을 공수받은 '육전'을 선보였다.

이영자표 육전은 불고기용 고기를 계란물 없이 바로 부친 후 체에 거른 계란물을 고기 위에 붓는다. 이후 표고버섯을 채 썰어 올린 뒤 익혀 준다. 이후 샐러드를 육전 위에 올리면 완성이다.

피자와 비슷한 육전 등장에 이영자 매니저 송팀장은 "레스토랑에서 나온 것 같은 새로운 맛"이라며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영자가 만든 육전은 이날 매니저들이 뽑은 맛있는 음식 1등으로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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