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오늘부터 1일? “‘♥’로 굳이 티낼 필요 있나”vs“진정한 팬이라면 축하”

입력 2019-07-0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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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승우 SNS)

이승우가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이승우는 개인 SNS를 통해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지난 2일 게재했다. 이승우의 배경으로 등장한 바다는 촬영된 카메라의 고유 색상 탓인지 독특한 바다 색상을 띄고 있다.

이승우의 해당 게시물에 한 여성이 사진에 대한 평을 댓글로 달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이 여성의 SNS에는 이승우와 같은 색상, 같은 위치의 바다 배경으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어 함께 여행을 간 것 아니냐는 짐작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

해당 여성은 긴 머리의 소유자로, 한눈에 봐도 하늘하늘한 몸매에 미인형의 얼굴을 띄고 있다.

그녀의 SNS 댓글에 이승우는 ‘하트(♥)’를 달면서까지 화답해 일부 그의 팬들은 굳이 공개적으로까지 연애를 드러냈어야 했냐는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반대 입장의 네티즌들은 이승우의 진정한 팬이라면 그의 행복마저 축하해야 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이들은 남자다운 이승우의 돌직구 표현을 언급하며 그의 연애를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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