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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ㆍ기관 매수에 2100선 ‘목전’
입력 2019-06-18 15:46

코스피가 외인, 기관이 동반 매수에 2090선으로 마감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7.98포인트(0.38%) 오른 2098.71을 기록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869억 원, 403억 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 홀로 1298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은행(1.05%), 의약품(1.03%), 운수장비(0.80%) 등이 상승했다. 반면 종이목재(-0.75%), 비금속광물(-0.63%), 건설업(-0.47%)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기준 POSCO(1.91%), 셀트리온(1.46%), 삼성전자(1.03%) 등은 올랐다. 반면 NAVER(-1.36%), LG화학(-0.86%), SK하이닉스(-0.47%) 등은 내렸다.

키위미디어그룹, 나노메딕스, 평화산업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4.27포인트(-0.59%) 내린 714.86을 기록했다. 개인 홀로 697억 원 사들인 가운데 외인, 기관이 각각 461억 원, 205억 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1.13%), 인터넷(1.07%), 소프트웨어(1.03%) 등이 올랐다. 운송장비/부품(-2.37%), 제약(-2.16%), 기타서비스(-2.08%)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2.05%), 셀트리온헬스케어(0.17%), 케이엠더블유(0.12%) 등이 오른 가운데 에이치엘비(-6.04%), 헬릭스미스(-2.63%), 신라젠(-2.29%) 등은 내렸다.

UCI, 한류타임즈, 케이에스피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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