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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 박태림 총동문회장 후원금 1000만원 기탁
입력 2019-06-18 14:39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기 총동문회 박태림(건우내과의원 원장) 회장으로부터 중증질환자 치료를 위한 후원금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기 총동문회 박태림(건우내과의원 원장) 회장으로부터 중증질환자 치료를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박태림 회장은 평소 내과병원을 운영하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활발한 임상적 교류를 해왔다. 박 회장은 일차의료기관에서 상급종합병원으로 의뢰되는 중증질환자의 치료가 지속될 수 있도록 작년과 올해 모두 1000만원을 개인 자격으로 후원했다. 후원금은 한림후원회로 기탁돼 저소득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된다.

유경호 병원장은 “박 회장의 뜻이 유지될 수 있도록 중증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림의대 총동문회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담당하는 개원의들과 다양한 임상경험을 연계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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