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방송 뒤 은밀한 만남…제작진도 모른 재회

입력 2019-06-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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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이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만남을 가졌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사석에서 만남을 갖는 오창석과 이채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매니저는 “오창석이 스케줄 끝나고 이채은을 만나러 간다고 하더라. 이거 찍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제보했다.

이에 제작진은 당장 만남의 장소로 찾아갔고 두 사람은 다정하게 만남을 가지고 있었다. 방송 후 3일 만의 재회였다.

두 사람의 비밀 만남은 계속됐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카페에서 여느 여인처럼 데이트를 즐겼고 일상적인 대화도 이어갔다.

특히 오창석은 “촬영이 아닌 상태에서 만나는 것도 재밌다”라고 말했고 이채은은 “방송으로 날 대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주셔서 너무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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