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에 비 예보…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입력 2019-05-26 20:41

제보하기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27일 전국에는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11~16)보다 2~5도 높지만, 낮 기온은 평년(21~26도)보다 낮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도 5~20㎜다. 전라도와 경남은 20~60㎜, 충청도·경북은 10~40㎜로 예보됐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 산지는 200㎜ 이상, 남해안·지리산 부근·제주도 남부는 100㎜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대부분 해상에는 강한 바람이 예상되며, 물결도 높게 일 전망이다.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 전망이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2.0~4.0m, 남해 1.5~4.0m, 동해 1.5~5.0m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권미진 다이어트 전 vs 후 비교해보니…50kg 감량 후 '확 달라진 외모'
  • 2
    송파구 가동초등학교 6학년생, 코로나19 확진…학부모들 불안감 '확산'
  • 3
    속보 인천 백석초, 교직원 코로나19 확진…학교 폐쇄

사회 최신 뉴스

  • 1
    KTX오송역 전차선로 고장 2시간 만에 복구
  • 2
    고양 쿠팡센터 직원 1021명 검사…"추가 확진 아직 없어"
  • 3
    ‘코로나19 확산 방지’ 북한산 탐방안내소ㆍ수도권 동물원 등 임시 폐쇄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