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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매각 본입찰 1주일 연기
입력 2019-05-14 14:53

넥슨 매각 입찰절차가 일주일 연기됐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회사의 지배구조에 대한 입찰절차가 연기됐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당초 입찰 예정일은 15일이었다.

이 소식통은 연기 시기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입찰이 일주일 연기됐다”고 밝혔다.

NXC와 넥슨 관계자는 “알 수 있는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현재 넥슨 매각과 관련해서 중국의 텐센트와 국내 넷마블, 카카오, 베인캐피털, MBK파트너스, KKR 등이 2월에 초기 입찰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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