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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강원도 산불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입력 2019-04-15 16:46

경동제약은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현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성금은 재난·재해 구호 전문 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동제약은 지난해 6월 사랑의열매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각각 6억 원씩 총 1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난해에만 약 29억 원에 이르는 성금을 사회 각지에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여러분의 아픈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져 주민들이 하루빨리 삶의 터전을 되찾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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