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부터 아이유까지…강원 산불 복구에 연예인 기부 릴레이

입력 2019-04-06 16:28

강원도 산불 이재민을 위로하는 연예인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6일 관련 업계 따르면 싸이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배우 김서형과 김소현, 김우빈, 2PM 준호(이준호), 윤보라, 임시완, 차은우, 천우희 등도 모금에 나서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전날에는 강원도 출신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비롯해 아이유, 송중기, 정일우, 유병재, 워너원 윤지성, 김은숙 작가, 심현섭 등도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한편 4일부터 시작된 강원 산불은 인제와 고성·속초·강릉·동해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으며 산림 530㏊가 탔다. 이에 정부는 산불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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