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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의료 트렌드] 셀파크피부과, 3D초음파ㆍ튠셀 리프팅으로 얼굴라인 ‘업’
입력 2019-03-28 16:09

▲셀파크 피부과 정운경 대표원장이 첫번째 튠셀럽 조미나 씨에게 튠레이저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셀파크 피부과)
최근 자연스러운 변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피부·성형 시술의 트렌드도 달라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셀파크 피부과는 이 같은 여성들의 니즈에 맞춘 ‘튠셀 리프팅’과 ‘돌핀라이너’ 시술을 진행 중이다.

이 시술들은 이스라엘 알마(Alma)사의 새로운 레이저 악센트 프라임 장비 ‘튠’을 이용해 개발된 셀파크 피부과 정운경 대표 원장만의 특별한 시술 방식이다.

악센트 프라임은 피부 속 콜라겐을 깨우는 최적의 주파수 40.68㎒(고주파)와 3D 입체 초음파라는 특허받은 기술에 ‘튠’ 이라는 기술을 더해 만든 차세대 레이저 기기다.

첫번째 튠 셀럽인 조미나 씨는 “마취없이 편안한 시술과 효과적인 결과를 보니 일명 ‘청담동 리프팅’으로 불리는 이유를 알게 됐다”며 “신개념 리프팅을 경험해 보고 싶은 여성이라면 ‘튠’ 레이저를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정 원장만의 시술 방식인 튠셀 리프팅과 돌핀라이너의 복합 시술은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와 매끄러운 얼굴선, 두가지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는 페이스 컨투어링 시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 시술은 40.68㎒의 이상적인 주파수를 피부 속 정확한 깊이에 전달하며 이 중 쿨링 방식으로 피부 표면을 차갑게 유지해 시술 도중 통증이 없다. 또 다른 세포 기관에 손상을 주지 않고, 지방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강력한 작용으로 이중턱의 지방세포를 파괴해 매끄러운 페이스라인을 완성해 준다.

정 원장은 “다양한 리프팅 시술이 존재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레이저 시술을 찾기란 쉽지 않다”며 “최근 얼굴, 보디 등 최대한 자연스럽게 티나지 않은 레이저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가능한 전문가에게 상담 후 본인에게 적합한 시술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셀파크 피부과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여성들의 니즈에 맞춘 ‘튠셀 리프팅’과 ‘돌핀라이너’ 시술을 진행 중이다. (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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