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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29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9-03-20 10:31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투시도(사진=한라)
한라가 오는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에서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삼계두곡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한라가 시공하는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519-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9층 21개동, 전용 64~84㎡ 총 193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43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앞서 진행된 총 3번에 걸친 조합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감한 바 있다.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부산경전철 가야대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만큼 도보 6분이면 지하철까지 도착 가능하다. 이에 따라 김해시청, 김해국제공항 등을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남해고속도로를 비롯해 국도 14호선, 58호선 등 주변 도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생활인프라도 좋다.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신명초등학교와 삼계초․중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분성고등학교, 분성여고 등 명문학교와도 인접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쇼핑시설들은 물론 영화관, 김해국립박물관, 금융기관,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구축돼 있다.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7개 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실내 및 스크린 골프장, 아이와 엄마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아풀’, 대형 찜질방, 당구장 등이 구축된 약 90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462(삼정동 47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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