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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송중기·송혜교 이혼설, 무슨 일? "SNS서 송송커플 사진 삭제"
입력 2019-02-22 14:54   수정 2019-02-22 15:57

(출처=설화수 SNS, 블로썸엔터테인먼트)

'송송커플'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황당한 이혼설에 휩싸였다.

차이나프레스, 시나연예 등 중국의 다수 매체는 지난 21일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이들이 부부의 이혼설을 주장하는 근거는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다'라는 의심에서 시작됐다. 중국차이나프레스는 "송혜교가 공항에 등장했을 당시 결혼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있지 않았다"면서 부부가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매체는 송혜교 인스타그램에서 남편 사진이 삭제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송혜교와 송중기가 함께 찍은 사진은 아직 그대로 게재돼 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이혼설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팬들 역시 "황당하다", "결혼반지 안 끼면 이혼한 건가", "그럼 나는 벌써 백번도 더 이혼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한편 송혜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코스메틱브랜드 '설화수' 프로모션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송중기는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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