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우디에스피, 지난해 영업손실 137억원...적자폭 확대
입력 2019-02-12 15:26

영우디에스피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37억 원으로 적자폭이 전년 대비 3300.4% 늘어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69억 원으로 43%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80억 원으로 손실폭이 293.4% 늘었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의 투자부진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