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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등 원자력 유관기관, 취약계층에 연탄지원 성금 전달
입력 2019-01-31 11:28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전경(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한전KPS, 한전KDN,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등 원자력 유관기관 4곳과 함께 31일 밥상공동체연탄은행복지재단에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지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연탄가격이 지난 3년간 매년 20%씩 급격히 인상되면서 소외계층 연탄난방 가구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이뤄졌다.

밥상공동체연탄은행복지재단은 전달된 성금으로 연탄 25만 장을 구입해 에너지 빈곤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수원 등 원자력 유관기관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지원에 협력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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