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한 "빨래바구니에서 XXX 나오자 엄마 것" 구차한 변명까지…팬도 안가린 문어발식 연애

입력 2019-01-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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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가수 이요한이 문어발식 연애를 한 사실이 폭로되면서 도마 위에 올랐다.

이요한은 2일 자신의 SNS에 무책임한 행동으로 전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준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소속사도 이요한의 활동중단을 알리며 추후 활동에 대해서도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요한의 문어발식 연애가 알려진 것은 지난달 31일 온라인커뮤니티에 폭로글이 올라오면서부터다. 글쓴이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이요한과 연인관계였음을 주장하며 이사를 준비할때 빨래바구니에서 여자망사스타킹이 나오자 어머니의 것이라고 변명한 것은 물론 여자팬들과도 문란한 생활을 했다고 폭로했다.

또 글쓴이에 따르면 이요한에게는 자신이 모르는 여자관계도 많은 것이라고 전제하면서도 12월에만 전화, 문자, SNS 다이렉트메시지 등으로 연락한 여자만 12명에 이른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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