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가수 박지민 씨 홍보대사 임명

입력 2018-11-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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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민씨가 14일 오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대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JYP엔터테인먼트 변상봉 부사장, 가수 박지민,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 조경연 상임이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가수 박지민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생명보험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이종서 생명보험재단 이사장과 변상봉 JYP엔터테인먼트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생명보험재단 측은 “박 씨는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서 GOT7 영재와 함께 캠페인 음원 ‘다 들어줄게’를 부른 것을 계기로 생명보험재단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게 됐다”며 “앞으로 재단의 주요 사업을 알리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씨는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청소년의 고민에 공감했고 내 노래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뻤다”며 “제가 참여했던 자살 예방 지원사업은 물론 생명보험재단에서 운영하는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국민 여러분께 잘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박 씨를 통해 생명보험재단의 다양한 활동이 잘 전달돼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과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으로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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