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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픽템] 코엔자임Q10 함유 항산화 영양제…삼진제약 ‘웰타민’
입력 2018-11-08 19:40

(사진제공=삼진제약)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활력을 되찾기 위해 코엔자임Q10, 오메가-3, 복합 비타민 같은 항산화제를 많이 찾는다. 그중에서도 나이가 들어 체내 자연 합성이 크게 저하되는 코엔자임Q10은 고지혈증 등 각종 만성 질환이 있는 중장년층의 필수 영양제로 자리잡았다.

비타민Q라고도 불리는 코엔자임Q10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신체 노화를 막는 항산화 효소다. 등푸른 생선이나 계란, 시금치, 땅콩, 육류 등 음식을 통해 소량을 얻을 수 있으나 대부분은 체내에서 만들어진다. 문제는 코엔자임Q10이 몸 안에서 20대에 정점을 이루다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감소한다는 점이다. 40세 이후가 되거나 질병이 생기면 체내 합성능력이 급격히 떨어져 피로 및 체력 저하, 노화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적절한 공급이 필요하다.

코엔자임Q10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것은 식생활 서구화 등으로 고지혈증(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가 증가한 것과도 관련이 깊다. 고지혈증 환자들이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 위해 스타틴 계열 약을 복용할 때 코엔자임Q10도 함께 보충하면 근육통 같은 불편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삼진제약의 ‘웰타민’은 코엔자임 Q10과 비타민 A, C, E, 아연, 셀레늄이 복합 함유된 신개념 영양제다. 웰타민에 들어있는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ATP) 생성을 돕고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및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고지혈증 치료제를 복용하는 환자들이 매일 꾸준히 복용하면 근육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비타민 A, C, E, 아연, 셀레늄은 육체 피로, 눈의 피로 및 어깨, 목 결림, 수족 저림, 수족 냉증 등 각종 갱년기 증상 치료와 인체 활력증진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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