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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삼성증권과 ‘중소기업 금융투자 솔루션’ MOU 체결
입력 2018-11-01 15:33

▲더존비즈온이 지난달 31일 삼성증권과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가운데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왼쪽)와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가 양해각서를 교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이 삼성증권과 ‘중소기업 금융투자 솔루션‘ 제공을 위한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서울 서초구 삼성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와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존비즈온은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증권의 전문성에 기반한 최적의 금융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은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기업이 참여하는 위하고 플랫폼에서 비대면 금융서비스 및 법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는 “위하고 플랫폼은 기업의 금융 투자를 포함해 금융 서비스, 경영관리, 통신, 신용정보 및 임직원 복지와 각종 부가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외부의 분야별 전문 협력사와 제휴해 비즈니스 플랫폼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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