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물산 패션 부문 SSF샵, ‘스타일 플랫폼’으로 변신
입력 2018-10-28 18:11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SSF샵이 3주년을 맞아 ‘스타일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선포했다. SSF샵은 올 들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신장했고, 고객 유입률은 44%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은 16일 론칭 3주년을 기념해 패션, 뷰티, 인테리어, 푸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스타일 플랫폼(Style Platform)’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선언했다. 특히 SSF샵은 올해 3주년을 맞아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브랜드뿐 아니라 신진 디자이너,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브랜드 등을 한데 모은 ‘어나더샵(ANOTHER#)’을 바탕으로 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SSF샵을 통해 구매하는 주 연령층이 20~30대인 점에 착안해 드레(DeRee), 앤더슨벨(Andersson Bell), 위메농(Oui Mais Non), 콜라보토리 등 미니멀한 패션 브랜드는 물론 바이레도(BYREDO), 딸고(THALGO) 등 뷰티, 렉슨(LEXON), 밴도(BAN.DO) 등의 인테리어, 푸드의 앙트레(Entree) 등 국내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높이는 동시에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 구찌, 프라다, 펜디, 발렌시아가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해외 직구로 손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SSF샵은 고객에 받은 관심에 보은하는 차원에서 내달 16일까지 풍성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신규 고객 등록 20% 상품 할인 쿠폰 제공, 5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 구호 스페셜 머플러 2000개 선착순 제공, 인기 상품 공동구매 할인 쿠폰 제공, 매일 상품별 최대 50% 핫딜 찬스 등이다.

박솔잎 온라인사업담당 상무는 “SSF샵이 3주년을 맞아 통합 자사 몰을 넘어 스타일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추구한다”라며 “상품의 다양화뿐 아니라 패션, 뷰티, 푸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구매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한 행복감을 제공하는 최고의 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