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연구소’ 람다256, 10월 23일 블록체인 적용 설명회 개최

입력 2018-10-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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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Lambda)256은 23일 ‘제1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 본사 2층 업비트 라운지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는 '우리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자체 서비스 내 블록체인을 적용하려는 기업 또는 응용 서비스(DApp)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며 무료로 진행한다.

행사는 강연을 진행하는 메인 홀과 참여 활동을 할 수 있는 세미나 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메인 홀에서는 박재현 람다256 연구소장, 오재훈 테크 리드(Tech Lead), 박광세 비즈 리드(Biz Lead)가 참여해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루니버스에 대해 소개하고 데모를 시연한다.

이어 사용자와 Dapp을 위한 비트베리 월렛(전자지갑) 서비스, 루니버스와 올비트 서포트 프로그램, 개발자를 위한 취약점 자동 분석 서비스, ERC721(이더리움 기반) 토큰의 게임 내 적용, 기업 친화적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퍼렛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 등에 대한 세션이 이어진다.

세미나 룸에서는 루니버스 및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사용 체험해볼 수 있으며, 베타 서비스 신청, 1대1 상담 등을 진행한다.

참가 등록은 온오프믹스 사이트에서 ‘Luniverse’를 검색 후 신청하면 된다.

람다256의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인 ‘루니버스’는, 개발자와 기업들이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높은 사용성, 파트너 자체 메인넷을 통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과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도구 지원,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합리적인 비용 정책 등이 주요 특장점이다.

박재현 람다256 연구소장은 “루니버스는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여러 기업과 개발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스 데이가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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