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배 석탄공사 사장, 명절 맞아 재래시장서 장보기 행사

입력 2018-09-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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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물품은 원주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유정배 사장 등 대한석탄공사 임직원은 17일 강원 원주 남부시장을 찾아 장보기행사를 열었다. 이날 구입한 물건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는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유정배 사장 등 석탄공사 임직원은 이날 본사가 위치한 강원 원주시의 남부시장을 찾아 쌀과 고기, 과일 등을 구매했다. 석탄공사 임직원은 구매한 물품을 원주 가톨릭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두 곳에 전달했다.

석탄공사는 2011년부터 전통시장 영세상인을 돕기 위해 공사 광업소 주변의 전통시장과 협약을 맺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유 사장은 “공공기관이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민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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