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합섬, PIS 2018 참가해 기능성 높인 영유아 침구류 선보인다

입력 2018-09-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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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2018에 참가하는 한일합섬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유진그룹)
유진그룹의 계열사인 한일합섬이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섬유소재 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 2018(PIS)'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PIS 2018은 세계적 트렌드에 맞는 소재,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섬유소재 전시회다. PIS에는 매년 1만여 명이 방문하며, 올해는 한일합섬을 포함한 국내외 334개 업체와 글로벌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한일합섬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PIS에 참가해 프리미엄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 신제품 론칭과 주력제품인 기능성 원사 홍보를 통해 관련 시장개척 및 판로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지난 해 PIS에 참가해 영유아 이너웨어인 ‘뽀로로 케어’를 선보인 한일합섬은 올해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과 상어가족’을 활용한 프리미엄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를 새로 선보인다.

한일합섬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PIS에 참가해 프리미엄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 신제품 론칭과 주력제품인 기능성 원사 홍보를 통해 관련 시장개척 및 판로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에 한일합섬에서 선보이는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는 인체에 무해하고 강력한 항균력으로 피부에 친화적인 원료인 HANILON AB+(한일론 에이비 플러스)를 사용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항균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이불, 패드, 베개 등의 제품을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한일합섬 관계자는 “한일합섬은 국내 최초로 아크릴 섬유를 선보인데 이어 항균 기능성 원사 브랜드와 특수 기능사를 개발하며 섬유산업을 이끌어 왔다”면서 “이번 PIS 참가를 통해 새로 선보이는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와 다양한 섬유 브랜드 상담으로 판로확대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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