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30대 용의자 서산휴게소서 검거, 용의자 혐의 인정

입력 2018-08-21 17:18

제보하기

(연합뉴스)

경찰이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인 30대 남성을 시신 발견 이틀만인 21일 서해안고속도로 서산휴게소서 검거했다.

경찰은 21일 오후 4시께 서해안고속도로 서산휴게소에서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 A 씨를 붙잡아 압송 중이다.

A 씨는 10일을 전후해 B(51) 씨를 살해한 뒤 사체를 과천시 소재 청계산 등산로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혐의를 인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과천으로 압송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영탁 뉴욕전광판, “내가 왜 거기서 나와?”…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
  • 2
    박구윤, 알고 보니 음악가 집안…아버지 ‘무조건’-‘신토불이’ 등 히트 메이커
  • 3
    [급등락주 짚어보기] SK바이오팜, 상장 첫날 ‘따상’…헝가리 공장 승인에 두산솔루스 ‘급등’

사회 최신 뉴스

  • 1
    최제우, 역술가 전향 전 하이틴 스타…송혜교와 교복 CF ‘꽃미남’
  • 2
    박구윤, 알고 보니 음악가 집안…아버지 ‘무조건’-‘신토불이’ 등 히트 메이커
  • 3
    영탁 뉴욕전광판, “내가 왜 거기서 나와?”…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