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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밥블레스유' 최화정 이영자 수영복·'인생술집' 효린 타투·'해피투게더3' 이시아·'나 혼자 산다' 기안84 시구 등
입력 2018-08-10 09:40   수정 2018-08-10 09:46

(출처=올리브TV 방송 캡처)

◇ '밥블레스유' '50살' 이영자 수영복 vs '57살' 최화정 수영복

'밥블레스유' 이영자, 최화정이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당당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9일 방송된 올리브TV '밥블레스유'에서는 이영자, 최하정, 송은이, 김숙의 하계 단합대회가 전파를 탔다. 네 사람은 단합대회 장소인 가평으로 떠났다. 피서 가는 도중 멤버들은 영화관에 들려 간식을 5만 원어치 산 뒤, 차 안에서 깔끔히 해치웠다. 네 사람은 야외에서 각자 싸온 도시락을 즐기기도 했다. 특히 최화정은 제육볶음 등이 담긴 쌈밥을 준비했고, 병에 장국을 준비해오는 센스도 선보였다. 화룡점정으로 수제 수박주스까지 마신 네 사람은 마지막 종착지인 가평의 한 펜션으로 향했다. 물놀이를 즐기려던 김숙은 폭염으로 데워진 수영장 물 온도에 "온천수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화정과 이영자는 나이가 무색한 과감한 수영복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최화정은 레드 원피스 수영복을, 이영자는 퍼플 계열의 수영복을 입고 풀장에 입수했다. 방송 뒤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50살이 넘은 나이에도 군살없는 몸매를 뽐낸 것에 감탄이 쏟아졌다. 최화정은 61년생으로 올해 57살, 이영자의 나이는 68년생으로 50세이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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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술집' 효린 "타투로 개복 수술 흉터 가려"

'인생술집' 효린이 배에 타투를 한 사연을 전했다. 10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걸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출연했다. 효린은 "두 번의 개복수술로 배에 큰 흉터가 있어서 커버 타투를 하게 됐다며 그 흉터가 가장 큰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효린은 "복수가 찬 상태에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다가 소아암 판정을 받았다. 수술하고 퇴원한지 1년 만에 장 중첩증으로 또 한 번 수술했다"며 "흉터 모양대로 가리면 어떨까 해서 십자가로 가렸다. 콤플렉스가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효린은 "담도 폐쇄증 병을 가진 아이들의 부모님이 '효린 씨 보면서 힘내고 있는데 열심히 노래 불러 달라'는 메일을 많이 받는다. 더 열심히 해서 희망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뭉클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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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3’ 이시아, ‘치치’로 일본 걸그룹 활동

배우 이시아가 일본에서 걸그룹 활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시아가 출연해 2011년 일본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해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시아는 “2011년 일본에서 ‘치치’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저는 섹시 담당이었다”라고 전하며 파격 섹시 안무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시아는 “일본 아이돌들은 귀엽고 깜찍해야 하는데 저는 목소리 톤도 어둡고 하니까 적성에 안 맞았다”라며 “처음에는 센터에 있었는데 안 어울려서 결국 사이드로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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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안84 시구, '나 혼자 산다' 전현무·박나래·이시언과 비교해보니…

웹툰작가 기안84가 kt위즈의 시구자로 나서면서 그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 다른 출연진의 시구 장면도 화제가 되고 있다. 기안84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홈팀 kt의 시구자로 등장했다. 기안84는 이날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투수석에 섰다. 그간 다소 엉뚱한 행동을 보여줬던 기안84답게 이날도 독특한 몸풀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기안84는 긴 팔다리를 이용해 파워풀한 시구를 보여줬으나 공은 안타깝게 포수판 앞에서 원바운드돼 포수 미트로 들어갔다. 살짝 아쉬운 시구에도 기안84는 만족한 듯 손을 흔들며 경기장을 벗어났다. 이 모습을 중계한 스포TV의 해설자는 "본인의 그림체만큼이나 독특한 시구였다"고 평했다. 그간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은 방송을 통해 시구 장면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전현무가 LG트윈스 시구자로 올해에는 이시언이 롯데자이언츠 시구자로 나섰고, 이 모습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파를 탔다. 전현무는 우스꽝스러운 동작으로 일명 '패대기 시구'를 해 아직도 멤버들에게 놀림을 받고 있다. 최근 시구를 한 이시언은 정확히 포수미트에 공을 꽂아 박수를 받았다. 잠깐 자료화면으로 등장한 박나래의 시구도 눈길을 끌었다. 작은 체구지만 정확히 스트라이크를 던졌고, 이 장면은 전현무를 민망하게 했다. 한편, 기안84의 시구 장면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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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웨이’ 김혜정, 사망설‧이혼까지…“대인기피증 생겨”

배우 김혜정이 사망설과 이혼설에 대해 털어놨다. 9일 방송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혜정이 출연해 오해로 있었던 사망설과 15년 전 이혼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김혜정은 “사망설이 돌았던 적이 있다. 공중 매체가 굉장히 나쁜 것 같다. 사람의 인기를 이용해서 현혹시켜 클릭하게 만든다”라며 “배우 중에 나 말고 김혜정이라는 분이 또 있다. 그분이 몇 년 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내 사진을 잘못 올려 사망설이 났다. 너무 황당했고 무례했다”라고 오보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또한 김혜정은 “2003년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했다. 많이 힘들었다. 대인기피증이 있을 정도로 사람을 안 만나고 내 안에 나를 가두고 차단하고 산지 5~6년 됐다”라며 “개인적인 일로 누구에게 기대거나 이럴 수 없어서 혼자 삭히고 견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원일기’에 함께 출연한 절친 이상숙, 이상미가 당시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김혜정은 “나도 연애를 하고 싶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을 갖춘 사람이라면 나도 그 조건에 맞아야 한다. 사랑은 받는 게 아니라 주는 거니까”라며 “그런 게 다 갖추어졌을 때 인연이 올 거라 믿는다. 아직은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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