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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BO 올스타전 MVP 김하성 선수에게 K5 증정
입력 2018-07-15 14:32

▲KBO 올스타전 MVP에 선정된 넥센 김하성 선수가 부상으로 받은 ‘더 뉴 K5’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차)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KBO 리그 올스타전’의 MVP 김하성 선수가 기아차 K5를 탄다.

기아자동차는 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MVP)'로 선정된 김하성 선수에게 ‘더 뉴 K5’를 증정했다. 드림팀과 나눔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올스타전에서 김하성 선수는 3타수 2안타(2홈런) 4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

김하성 선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그 동안 상과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 미스터 올스타가 되어 품격과 역동성을 모두 갖춘 고급 중형세단 더 뉴 K5를 부상으로 받게 돼 기쁘다”면서 “아시안게임과 후반기 리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K5는 다이나믹한 이미지의 김하성 선수와 잘 어울리는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이바지하고, 야구 팬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7년 연속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Official Sponsor)로 활동 중인 기아자동차는 정규시즌 동안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들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마케팅으로 야구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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