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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맞춤형 취업 지원' 청년일자리지원센터 개소
입력 2018-07-12 16:39
자사 신입직원이 청년 취업 멘토로 나서

▲12일 경남 진주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청년구직자들과 남동발전 임직원들이 'KOEN청년일자리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하고 있다.(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청년구직자들에게 맞춤형 구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KOEN 청년일자리지원센터'를 12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KOEN 청년일자리지원센터는 에너지 공기업과 협력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자사 및 관련 기업들의 채용정보는 물론 취업 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남동발전 입사 3년 차 이하 신입 직원이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비결을 전하는 '멘토링서비스'도 도입했다.

멘토링서비스를 신청한 청년 구직자들은 멘토로 지정된 남동발전 신입 사원으로부터 면접비결, 필기시험 준비방법 등을 전달받는다.

남동발전은 또 멘토링서비스를 신청한 청년 구직자들이 발전사 업무 관련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응시료와 교재비 등 구직활동경비도 지원한다.

멘토링서비스는 KOEN 일자리포털 시스템(www.koenergy.kr/job)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일자리포털을 통해 취업상담을 신청한 진주 소재 대학생 5명과 남동발전 채용담당자 간 취업상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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